사람 사는 이야기 복지관의 새얼굴을 소개합니다 <허인옥 선생님 편>
2017-08-28 13:51:02
선학종합사회복지관 조회수 1298
61.255.19.45

 

 

 

지난 6월부터 선학과의 인연이 시작된 새로운 얼굴을 소개합니다

 

엉뚱발랄함, 그러면서도 사람을 편안하게 하는 매력을 지닌

허인옥 사회복지사를 소개합니다 :-)

 

 

 

Q. 인옥 선생님에게 '선학'이란?

 

저에게 선학이란 말랑말랑한 느낌입니다 ^^
폭신한? 포근한? 따뜻한? 여러개를 생각해 봤는데요. 선학동과 선학복지관은
딱딱하거나 정적인 느낌이 아니라 부드러운 말랑말랑한 이미지인것 같아요!
사무실 분위기나 직원들은 물론 주민분들까지 모두 상상한 것 이상으로
좋은 이미지라 만족하며 직장생활을 하고 있어요 ^0^

 


Q. 어떤 사회복지사로 기억되고 싶은가요?

 

주민들께서 편안한 친구같은 때로는 예쁜 자식같은 복지사로 기억해주었으면 좋겠어요.
함께 이야기도 나누며 시간보내고 반갑게 인사도 하고.
이렇게 소소한것들이 더 좋은 추억과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는 것 같거든요~!

 


Q. 마지막으로 지역주민분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입사한지 어느덧 3달이 조금 넘어가고 있는데, 볼때마다 아낌없는 칭찬 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마음의 정이 가득한 선학동 주민분들께 제가 받은것들 베풀 수 있도록 힘쓸게요^^
그리고 아직 부족한 점들이 많지만 열심히 노력하는 과정에 있으니
함께 행복한 선학복지관을 만들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