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사는 이야기 복지관의 새 얼굴을 소개합니다 <이경휴 관장님>
2018-01-31 20:00:14
선학종합사회복지관 조회수 2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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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인사드립니다.  

 

 

선학종합사회복지관에서 첫 걸음을 내딛었던 풋풋한 사회복지사 청년에서 

탁월함과 연륜을 겸비한 관장님으로 다시 오신 이경휴 관장님을 소개합니다!  

 

이경휴 관장님을 만나볼까요? 

 

초심을 기억하게 하는 선학복지관

 

Q. 관장님에게 선학복지관은?

 

사회복지사의 첫 걸음을 시작했던 선학복지관에 관장으로 다시 인사드리게 되어 감회가 새롭습니다.

저를  낯익어하시며 기억해주시는 어르신들을 봬니 새내기 사회복지사로 다짐했던 마음을 기억하게 됩니다.

이십여년 전처럼 여전히 따뜻하고 사람사는 냄새가 나는 선학마을이 마치 고향처럼 느껴져 편안한 마음으로 2018년 한 해, 복지관을 잘 이끌어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역주민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여전히 건강하시고 행복한 모습으로 함께해주시는 모든 분들을 보며 감사한 마음이 넘칩니다. 

늘 선학마을가족들이 건강하고 행복하실 수 있도록

저를 비롯한 복지관 모든 직원들이 귀와 눈과 마음을 열고 여러분 이야기를 듣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