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사는 이야기 포기하지않고 완주를 향해 가는 <꿈꾸는 아이들 국토대장정>
2018-08-30 10:48:34
선학종합사회복지관 조회수 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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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39도 연신 최고기록을 갱신하며 무더위의 끝을 보여주었던 이번 여름.

이 무더운 여름을 아주 뜨겁게 보낸 친구들이 있습니다.

바로 선학복지관의 꿈꾸는 아이들입니다.

 

선학복지관의 꿈꾸는 아이들은 중학교 1학년 친구들로

복지관에서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나의 꿈이 무엇인지 알아가며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전하며, 다른 사람들과 나눈 것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꿈꾸는 아이들은 그동안 다양한 도전을 해왔는데요,

이번에는 무려 100km의 강원도 삼척부터 대관령정상까지의 국토대장정에 도전을 했습니다.

그것도 엄청나게 뜨거운 폭염의 한 가운데에서요!

 

 

포기할 거라 걱정했던 아이들은 단 한명의 낙오자도 없이

100키로의 긴 거리를 4박 5일간 열심히 걸었답니다.

무더위 속의 국토대장정 이후 꿈꾸는 아이들의 꿈도 키도 마음도 부쩍 자라났습니다.

훌쩍 큰 우리아이들의 소감, 직접 들어보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