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사는 이야기 고마워요 월드비전! 잘가요 월드비전!
2021-02-26 15:36:56
선학종합사회복지관 조회수 237
58.120.54.226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낮아진 2월의 마지막 금요일, 

 

대학합격이라는 기쁜 소식을 전하며 3명의 아이들이 찾아왔습니다.

 

"선생님, 저는 월드비전 선학복지관 사회복지사 선생님들을

 

보고 자랐어요. 저 또한 아이들을 돕는 사회복지사가 되고 싶어요."  

 

월드비전의 후원자-후원아동으로 연결되어, 후원자님들의 깊은 사랑과 관심으로 건강하게 성장한 아이들은

어느덧 20살 성인이 되어 대학과 취업으로 결정한 뒤 힘찬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각자 계획하고 가고자 하는 길은 다르지만, 아이들의 목소리는 같습니다.

 

"저희가 이렇게 잘 크게 된 것은, 월드비전 후원자님 덕분이예요!"

 

 

후원자님들의 사랑으로 꿈을 이루어갈 수 있었다며 아이들은 감사인사를 전해왔습니다.

이제껏 후원자님의 응원으로 건강하게 성장한 만큼, 아이들도 베풀고 나누는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합니다.

이제 후원자-후원아동의 관계는 종료되지만 아이들이 꿈을 이루어가는 한 걸음, 한 걸음을 지속적으로 응원해주시기 바랍니다.

 

 

고마워요 월드비전! 잘가요 월드비전!

 

후원자님이 아동의 꿈을, 존재 자체를 응원해주시고 후원아동은 받은 사랑을 또 다시 흘려보내어 우리아이들이 꿈을 찾아 건강하게 성장하며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월드비전 선학복지관에서는 아동-후원자가 지속적으로 서로를 응원하는 존재가 되게 하는 통로 역할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