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사는 이야기 당신의 곁에 우리가 있습니다. <인천도시공사 편>
2015-05-29 14:47:55
선학종합사회복지관 조회수 1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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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사람 사는 이야기의 주인공은

 

인천도시공사 입니다.

 

인천도시공사는 무주택 시민을 위한 튼튼하고 저렴한 주택을 제공하고 친환경적인 택지개발, 주거복지 개선을 위한 임대사업을 하고 있으며, 복지관을 둘러싸고 있는 선학임대아파트의 운영주체입니다. 인천도시공사는 선학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후원금품과 재능 기부를 하여 선학아파트 주민 모두가 풍요롭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자연과 함께하는 배움, 천연생활용품 만들기


지난 5월 선학복지관에서는 인천도시공사의 후원금으로 주변에서 쉽게 접하는 세제, 빨래비누, 탈취제 등 생활용품을 천연재료로 직접 만드는 교육ㆍ문화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자연환경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지역주민은 “화학제품들이 주위에 많이 널려있고, 아무 생각 없이 사용했지만 주위 물품들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조금 더 다양한 천연생활용품을 배우고 접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말씀해주셨습니다.

 

 

 

소중한 추억을 찍어드립니다, 가족사진


5월 5일 어린이 날, 선학복지관 카페 망고에서는 인천도시공사의 후원으로 전문사진사가 아파트주민 20가정에게 직접 가족사진 찍어 주었습니다. 사진을 찍게된 가족들은 함께 모여 사진을 찍으려 준비하면서 가족끼리 대화를 더 자주 나누게되어 행복했다며 소중한 하루를 남길 수 있음에 감사하다고 하였습니다. 

 

 

마음을 담아 재능을 나누는. 경로잔치

 

인천도시공사는 후원뿐만아니라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주민과 함께 하고 잇습니다. 지난 5월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진행된 선학복지관의 "팔순잔치 및 경로잔치"에서 인천도시공사 직원 6명이 봉사자로 참여하여 즐거운 마당 부스를 운영하였습니다. 어르신들에게 네일아트와 핸드마사지를 해드리며 기쁨과 가족애를 전하였고, 지역 아이들에게 페이스페인팅과 폴라로이드 사진을 찍어주며 흥겨운 축제를 만들었습니다. 또한 이때 행사에 참가하신 약 300명의 지역주민에게 기념품으로 타월을 만들어 주어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이 외에도 지난 1월에는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된 연극티켓을 후원하여 50명의 입주민이 문화생활을 도왔으며 사랑의 도시락집에 쌀을 후원하여 저소득 가구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였습니다.

인천도시공사의 관심과 나눔으로 지역주민의 삶이 조금 더 풍요로워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인천도시공사의 후원이 지속적으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