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사는 이야기 복지관의 새얼굴을 소개합니다 ② <이태호 복지사 편>
2016-02-15 17:49:24
선학종합사회복지관 조회수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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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태호 사회복지사입니다.

 

제가 맡은 업무는 지역주민들의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서비스, 지역사회 장애인, 어르신 분들이 함께 하시는 사나래 합창단,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점심을 지원하는 결식노인식사배달, 지역아동이 축구를 배우며 성장해 나가는 선학 FC (축구교실), 그리고 지역사회를 도와주시는 후원자분들을 위해 각 종 행사와 소식지 발송 관리를 맡고 있습니다.

 

선학인이 된 소감

 

사랑이 가득한곳에 들어와 기분이 좋습니다. 사람 사는 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열정이 느껴졌습니다. 복지관 직원들, 이용자 분들 그리고 자원봉사자 분들이 다들 무엇인가 열심히 하고 있는 듯 했습니다. 사랑이 느껴졌습니다. 서로서로 밝게 웃으며 인사하고 대화를 나누는 모습과 가족처럼 서로 안부를 물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에서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아직 적응중인 저에게 다가와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사랑하겠습니다.

 

사랑하겠습니다. 선학인으로서 선학동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싶습니다. 이를 통해 깊은 있는 관계를 형성해 나가며, 이웃이 되어 서로의 기쁨과 고충을 나누고 싶습니다. 선학마을의 한 일원으로서 선학마을 주민 분들과 함께 성장해 나가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