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사는 이야기 “저에게 선학종합사회복지관은 감사해요, 열심히할게요, 보답하겠습니다.” <조미란 어머니편>
2016-09-05 13:51:01
선학종합사회복지관 조회수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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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아이를 홀로 키우는 어머니는 드림스쿨과 희망날개클럽을 통해 두 자녀의 꿈을 찾은 복지관 등록가정어머니의 이야기입니다.

“경제적으로 여유롭지 못하니 아이들 꿈이나 진학에 대해 늘 뒷전이고 미안한 마음뿐이었어요 그런데 선학복지관을 만났어요

복지관 선생님이 저희 아들에게 물었어요 “ 넌 꿈이 뭐니?”

 

막내 아들은 프로그램을 참여하며 꿈을 찾기 위해 노력했어요

그런데요 ... 꿈만 찾았는데 저희 막내 아들이 달라지기 시작했어요

공부도 열심히하고 해야할 일들을 스스로 찾아 하기 시작하면서 성적도 오르고 점점 자신감이 많아지기 시작했어요

 

둘째 딸은 희망날개클럽에 참여하고 있고 막내아들은 드림스쿨에 참여하고 있어요

 

저도 희망날개클럽 부모교육에 참여하며 저를 찾아가기 시작했고 잊고 있고 힘들었던 일에 대해서도 정말로 괜찮아지기 시작했어요

 

저도 아이들도 지금 상황에서 할수 있는 일로 섬기려고 합니다.

 

저랑 저희 아이들 꼭 보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