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사는 이야기 나눠주신 사랑, 이제는 받으세요!<정기 자원봉사자>
2020-11-16 00:00:09
선학종합사회복지관 조회수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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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 보이지 않는 코로나로 인해 긴 시간 동안 복지관 휴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평소에는 늘 빛나는 봉사자님들의 사랑과 열정으로 가득한 복지관이지만,


요즈음은 봉사자님들이 계시지 않아 활기를 잃은 복지관이 되었습니다.

 

 

매일 영양 가득한 식사를 준비해 주시고, 배달해주시는 사랑의 도시락 봉사자님

 

주말마다 귀한 시간 내어 맛있는 반찬을 만들어 주신 토요밑반찬 봉사자님

 

아이들에게 공부, 악기, 연극 등 다양한 재능을 나눠주신 방과후교실 봉사자님

 

따뜻한 커피와 밝은 웃음으로 주민들을 맞이해주신 북카페 망고 봉사자님

 

특별한 행사 때마다 오셔서 큰 힘이 되어주셨던 많은 개인봉사자님

 

 

그동안 나눠주신 사랑과 헌신을 받은 만큼 올해 만큼은 저희가 보답하기 위해


작은 선물을 준비하였습니다.

 

 

봉사자님들에 대한 감사와 위로의 선물이었지만, 선물을 받으시고 전화주셔서

 

오히려 저희를 더 위로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되려 힘을 얻고 격려를 받아 감사했습니다.

 

어려움 가운데서도 빛나는 웃음 잃지 마시고 행복하시길 바라며, 다시 만나는 날까지 건강하시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