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사는 이야기 막막했던, 주거비,, 선학복지관 고마워요!
2021-01-08 11:20:00
선학종합사회복지관 조회수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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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언제 쫓겨날지 모르겠어요. 

이 추운날 아이를 데리고 우리는 어디로 가야할까요?"

 

2020년, 코로나19로 인해 일자리를 잃고, 월세 및 임대료 부담으로 인해

 

추운 겨울, 자녀와 갈 곳이 없어진 가구들이 있었습니다.

 

 

이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 듣고, 주거비 지원을 찾아보던 중

 

연수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변화를 위한 따뜻한 나눔 행복 Give Flex』라는 사업이 진행되어 퇴거위기로 인해 

 

주거비 마련이 필요한 한부모 5가정을 선발 후 지원하였습니다.

 

지원을 받으신 5가정에서는,

 

"이번 지원을 통해 퇴거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었어요!"

 

"집 주인이 당장 나가라고 하는데, 보증금이 없어 당장 갈 수가 없었는데

 

덕분에 지낼 수 있는 집을 구하여 이사를 가게 되었어요!"

 

라는 훈훈한 소식을 전해주셨습니다.

 

앞으로도 월드비전 선학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도움이 필요한 우리 주민들을 위해

 

힘써 일하도록 하겠습니다.